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리얼미터] 윤석열 지지율 31.6%, 민주 34.1% 국힘 36.7% 혁신당 12.2%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4-07-01 08:2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지지율 31.6%, 민주 34.1% 국힘 36.7% 혁신당 12.2%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추이. <리얼미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30%대 초반에 머물렀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1일 발표한 대통령 국정수행평가에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긍정평가가 31.6%, 부정평가는 64.0%로 집계됐다.

부정평가가 긍정평가의 두 배 이상이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모두 지난주 조사(6월24일 발표)와 비교해 0.5%포인트, 1.0%포인트 각각 하락했다.

긍정평가는 지역별로 부산·울산·경남(3.4%포인트), 대전·세종·충청(2.6%포인트)에서 낮아졌다. 반면 대구·경북 (3.0%포인트)과 광주·전라(1.9%포인트)에서는 긍정평가가 높아졌다.

연령별로는 20대(5.7%포인트)와 60대(4.0%포인트)에서 긍정평가가 줄어든 반면 30대(6.4%포인트)에서는 긍정평가가 늘었다.
 
[리얼미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지지율 31.6%, 민주 34.1% 국힘 36.7% 혁신당 12.2%
▲ 정당지지도 조사 결과. <라얼미터>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 36.7%, 더불어민주당 34.1%로 집계됐다. 두 정당의 지지율 격차는 2.6%포인트로 오차범위 안이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0.5%포인트 상승한 반면 민주당 지지율은 3.1%포인트 하락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대전·세종·충청(6.1%포인트), 대구·경북(4.3%포인트) 등에서 올랐다. 민주당 지지율은 대전·세종·충청(6.6%포인트), 인천·경기(5.3%포인트), 부산·울산·경남(2.3%포인트)에서 빠졌다.

양당에 이어 조국혁신당 12.2%, 개혁신당 5.4%, 진보당 2.1%, 새로운미래 1.0% 기타 정당 1.8% 등의 지지율을 보였다. 무당층은 7.1%로 조사됐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6월2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무선(97%)·유선(3%)·임의전화걸기(RDD) 및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다.

정당지지도 조사는 6월27일과 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2024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림가중)이 부여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