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8590만 원대,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첫해 200억 달러 유입 전망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4-06-28 17:33: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8590만 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에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되면 첫해에 200억 달러 가량이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 8590만 원대,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첫해 200억 달러 유입 전망
▲ 미국에서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된 이후 첫 해 동안 200억 달러가 순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더리움 그래픽 이미지.

28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50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35% 오른 859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22% 높아진 480만7천 원에, 비앤비는 1BNB(비앤비 단위)당 0.87% 오른 80만8천 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솔라나(5.80%), 리플(1.22%), 도지코인(2.92%), 에이다(1.50%), 아발란체(7.65%)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테더(-0.43%)와 유에스디코인(-0.50%)은 24시간 전과 비교해 소폭 내린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스테노리서치의 분석을 인용해 이더리움 현물 ETF 출시 뒤 첫 해 동안 최대 200억 달러가 순유입될 수 있다고 전했다.

스테노리서치는 가상화폐시장이 미국에서 현물 이더리움 ETF의 출시가 임박한 것에 대해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예상과 같이 최대 200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면 이더리움 가격은 올해 말 65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