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엘리베이터 주당 1500원 중간배당 계획, "주주환원정책 지속 실행"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4-06-21 17:48: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엘리베이터가 중간배당을 시행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4년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0원 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21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6월30일이다.
 
현대엘리베이터 주당 1500원 중간배당 계획, "주주환원정책 지속 실행"
▲ 현대엘리베이터가 주당 1500원을 중간배당하기로 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3년 11월17일 발표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지배구조 정책' 중 주주환원정책의 지속적 실행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 밸류업을 위해 중간배당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 사업연도 동안 일회성 이익을 제외한 경상적 이익의 50% 이상을 현금배당하거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에 사용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일회성이익은 경상적 이익과 별도로 일정 비율을 주주환원한다.

이에 따라 2023년 결산배당으로 역대 최대인 주당 4천 원을 배당했다.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