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경찰,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 출국금지 신청

이준희 기자 swaggy@businesspost.co.kr 2024-05-20 17:59: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경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씨에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0일 김호중씨와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관계자 3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신청했다.
 
경찰,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 출국금지 신청
▲ 가수 김호중 <생각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갈무리>

출국금지 대상에는 이광득 생각엔터테인먼트 이광득 대표와 사고 당일 김씨 대신 허위 자수한 매니저, 김씨 차량의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한 의혹을 받는 본부장이 포함됐다.

법무부에선 출국 금지 여부를 심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는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의 택시를 충돌하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김 씨는 사고 17시간 뒤인 다음날 오후 4시 30분께 경찰에 출석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사고 열흘 만에 팬 카페에서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하며 사과했다. 이준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