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비맥주 '한맥 생맥주' 출시 2달 만에 20만 잔 팔려, "판매처 지속적 늘릴 것"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4-05-13 14:50: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오비맥주 한맥이 리뉴얼해 선보인 생맥주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비맥주 한맥은 13일 생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이 출시 약 2달 만에 판매량 20만 잔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오비맥주 '한맥 생맥주' 출시 2달 만에 20만 잔 팔려, "판매처 지속적 늘릴 것"
▲ 오비맥주 한맥이 새롭게 선보인 생맥주가 2달 만에 20만 잔 이상이 팔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오비맥주>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은 출시 직후 진행된 시음회와 팝업 이벤트 등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연말까지 판매처를 지속 확대하며 생맥주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한맥 생맥주는 프리미엄 한식 다이닝을 비롯한 한식 요리 주점, 이자카야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맥 공식 홈페이지에서 전국 한맥 취급 업소를 확인할 수 있다.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은 특수하게 디자인된 '스페셜 마이크로 크림 탭'을 적용해 부드러운 맛과 오래 지속되는 거품이 특징이다. 맥주 거품의 산소 접촉을 최소화해 부드러운 맥주 맛을 보존했다. 

오비맥주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한맥은 우리나라 1등 맥주제조사 오비맥주가 자신 있게 내놓은 고품질 클래식 라거로 풍부한 거품의 생맥주가 일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부드러운 한맥의 매력을 알리고, 한맥 생맥주를 만날 수 있는 채널도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와 자체 쇼핑몰 동시 공략, 50% 할인에 250만 원 상품권도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뒤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