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로템 GTX-C 철도차량 공급계약 체결, 모두 5426억 규모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4-03-22 17:1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로템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에서 5426억 원 규모의 철도차량과 차상신호장치를 수주했다.

현대로템은 GTX-C 노선의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및 차상신호장치 기본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2일 공시했다. 
 
현대로템 GTX-C 철도차량 공급계약 체결, 모두 5426억 규모
▲ 현대로템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에서 철도차량 등 5426억 원어치를 수주했다. <현대로템>

계약 금액은 5426억 원으로 2022년 매출의 17.2% 규모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9월30일까지다.


계약 금액은 5426억원이다. 작년 매출의 15.1%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8년 9월 30일까지다.

GTX-C는 경기 양주시 덕정역부터 수원역까지 14개 역을 지나는 총거리 86.46㎞ 노선으로 올해 1월 착공했다. 허원석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