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키움증권은 공시를 통해 지난해 순이익 4407억 원을 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정희경 기자의 다른기사보기이해진 네이버 복귀 오히려 최수연에 힘 실린다, '이해진 키즈' 시대 본격 개막 |
이해진 선택 '젊은 네이버' 리더 1980년대생 5명 살펴보니, 어떤 특명 받았나 |
네이버 복귀한 이해진 과거 성공 방식과 결별할까, '밖에서 보낸 8년'이 혁신의 단초 |
미국 한국 상호관세 배경으로 '빅테크 망 사용료 부과' 지목, 구글·애플 무임승차 지속되나 |
트럼프 관세 압박에 공정위 영향권, 외신 "온라인 플랫폼 규제가 갈등 촉발" |
금호석화에 트럼프발 관세전쟁은 기회, 박준경 고부가제품 경쟁력 담금질 |
세계적 원전 확대 추세 속 한국 경쟁력 부각,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쌍두마차' 주목 |
트럼프 상호관세 정책은 '도박' 평가, 미국 경제의 미래 걸고 주사위 던졌다 |
[서울모빌리티쇼] 국내 1위 현대차 vs 세계 전기차 1위 BYD, 전기 신차 맞대결에.. |
LG전자 기아와 AI 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개발 협력, 콘셉트카도 첫 공개 |
미국 '상호관세 세례' 피했다, 셀트리온·SK바이오팜, 별도 관세 '폭탄' 남았다 |
HD현대인프라코어 오승현 "엔진 사업도 중요, 바이오연료 혼합 사용 가능"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 자주포 인도 2차 수출계약 체결, 3700억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