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채널Who] YG엔터 왜 블랙핑크 못 잡았을까, BTS 잡은 하이브와 다른점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4-02-06 08:3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채널Who] 2023년 연말, 한국을 대표하는 두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서로 상반되는 소식이 나왔다. 

하이브는 BTS 멤버 전원의 재계약에 성공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멤버들의 개인 단위 재계약에 실패한 것이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블랙핑크 재계약 소식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

2023년 중순부터 하락세를 보이던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블랙핑크의 그룹 단위 재계약 소식에 깜짝 반등했지만, 이후 개별 멤버의 재계약이 불발되면서 다시 하락하기 시작해 올해 1월18일에는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그렇다면 YG는 도대체 왜 이렇게 중요한 블랙핑크를 결국 잡지 못한 것일까? 

재계약에 성공한 하이브와 실패한 YG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자세한 내용은 채널후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