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유진투자 "네이버 주식 매수의견 유지, 커머스와 콘텐츠 수익성 강화 지속"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2-05 09:00: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 주식 투자의견이 매수로 유지됐다.

네이버의 수익성 강화 노력이 202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됐다.
 
유진투자 "네이버 주식 매수의견 유지, 커머스와 콘텐츠 수익성 강화 지속"
▲ 네이버의 수익성 강화 노력이 올해도 지속된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네이버 목표주가를 기존 28만9천 원으로,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네이버 주가는 5일 23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정 연구원은 "네이버의 광고 매출이 뚜렷하게 반등하지 못하는 점은 우려사항이나 2024년 커머스와 콘텐츠 중심의 수익성 강화에 집중한 효과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올해 생성 인공지능 서비스 확대 및 치지직 등 플랫폼 확장이 본격화 되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라고 바라봤다.

정 연구원에 따르면 네이버의 커머스 분야는 지난해 브랜드솔루션과 도착보장서비스 수수료 인상 효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2024년 또한 이같은 수수료 인상 효과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콘텐츠 분야 역시 주력인 웹툰을 중심으로 마케팅 효율화 등 수익성 개선 노력이 지속될것으로 전망됐다.

네이버는 2024년 연결기준 매출 10조 6580억 원, 영업이익 1조7001억 원을 낼 것으로 기대됐다. 2023년보다 매출은 9.4%, 영업이익은 14.2% 늘어나는 것이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