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인공지능 안전성 연구 '퓨처AI센터' 신설, 센터장에 하정우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1-03 10:3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네이버가 인공지능 안정성 연구를 강화한다.

네이버는 글로벌 인공지능 연구 및 정책 조직 ‘퓨처AI센터’를 1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네이버 인공지능 안전성 연구 '퓨처AI센터' 신설, 센터장에 하정우
▲ 하정우 네이버 퓨처AI센터장.

이 조직은 인공지능 안전성 연구를 통해 책임감 있는 AI 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조직 규모는 약 100명으로 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AI 이노베이션 센터장이 퓨처AI센터장을 맡았다.

네이버에 따르면 2023년 인공지능 화두가 생성형 인공지능이었다면 2024년부터는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인공지능 안전성인데 네이버는 거대언어모델(LLM)의 안전성 연구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네이버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뉴럴IPS와 ICML 학회 조직위원회 멤버로 참여하고 있다. 

하정우 퓨처AI센터장은 지난해 12월20일 네이버의 인공지능 안전성 연구와 관련해 "인공지능이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 앞으로 안전과 관련한 논의가 중요해진 만큼 이 분야 기술 주도권 경쟁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