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깨끗한나라 덕성 주가 장중 급등세, 한동훈 이어 윤석열 정치테마주 강세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3-11-24 11:3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깨끗한나라, 덕성 등 정치테마주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전 11시20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깨끗한나라 주식은 전날보다 23.82%(485원) 급등한 252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깨끗한나라 덕성 주가 장중 급등세, 한동훈 이어 윤석열 정치테마주 강세
▲ 24일 코스피시장에서 깨끗한나라(사진), 덕성 등 테마주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우선주인 깨끗한나라우(29.99%) 주가도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깨끗한나라는 앞서 윤석열 대통령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주가가 오르고 내린 바 있다. 현 사외이사가 전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장을 맡았던 김영기 부장검사로 알려지면서다.

최근 한동훈 장관 관련 테마주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깨끗한나라가 정치 테마주로 묶이면서 테마주 매수세가 옮겨붙은 것으로 파악된다. 

같은 시각 덕성우(20.35%), 덕성(8.50%) 주가도 정치 테마주로 분류되면서 장중 급등하고 있다. 덕성우와 덕성은 이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덕성 역시 이봉근 대표이사와 김원일 사외이사가 윤석열 대통령과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동문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묶였던 바 있다. 최근에는 한동훈 장관이 서울대학교 법학대학 출신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2)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김영일
이해가 안간다. ㅎ   (2023-11-24 15:09:55)
김동진
아놔 정치 테마주였네   (2023-11-24 14:4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