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두나무 이사회 이석우 대표이사 연임 결정, 다음달 주총만 남아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11-22 17:0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3연임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22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최근 이사회에서 이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로써 다음달 5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의 최종 승인만 남겨둔 상태다.
 
두나무 이사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51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석우</a> 대표이사 연임 결정, 다음달 주총만 남아
▲ 두나무 이사회가 최근 이석우 대표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 대표의 현 임기는 다음달까지다. 

이 대표가 3연임에 최종 성공하면 2026년 12월까지 대표직을 이어가게 된다.

이 대표는 1992년 중앙일보에서 입사해 1994년까지 사회부, 국제부 기자로 일했다. 

이후 국제변호사, NHN 법무담당 이사, 다음카카오 공동대표 등을 거쳐 2017년 12월 두나무 대표이사가 됐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