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금융정책

예금보험공사 사장 유재훈 "MG손보 정리" "SGI서울보증 기업공개 재추진"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10-24 17:0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MG손해보험의 매각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보였다.

유 사장은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실 금융회사로 지정된 MG손해보험을 차질 없이 정리하겠다”고 말했다.
 
예금보험공사 사장 유재훈 "MG손보 정리" "SGI서울보증 기업공개 재추진"
▲ 유재훈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24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예금보험공사는 금융위원회가 MG손해보험을 부실 금융기관으로 지정하자 매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들어 2차례 진행됐던 두 번의 MG손해보험 매각은 입찰자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모두 유찰됐다.

이날 유 사장은 SGI서울보증의 기업공개(IPO)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SGI서울보증은 23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논의 결과 수요예측 부진을 이유로 기업공개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