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ESG위원회 정식 출범, 대표 신원근이 위원장 직접 맡아

전찬휘 기자 breeze@businesspost.co.kr 2023-03-29 17:1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페이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을 준다.

카카오페이는 최근 ESG 추진위원회가 이사회 내 소위원회로 정식 출범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ESG위원회 정식 출범,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975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원근</a>이 위원장 직접 맡아
▲ 카카오페이 이사회 ESG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5월 ESG추진위원회를 설립한 바 있다.

위원장에는 신원근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카카오페이 ESG위원회는 ESG 경영전략 수립과 위협 관리에 힘쓰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한다. 지난해부터 해오던 금융 소외계층 및 소상공인 대상 상생활동도 강화한다.

신 대표는 “ESG위원회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체계를 갖추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ESG 경영을 이끌기 위해 지속적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해 9월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핀테크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배출량 검증’을 획득했다. 

금융 소외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0억 원의 상생기금을 마련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에 힘쓰고 있다. 전찬휘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