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보성산업 SK증권,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위한 합작법인 설립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3-03-22 12:0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보성산업이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보성산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전남·해남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SK증권과 합작법인 '솔라시도스마트시티'를 설립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성산업 SK증권, 솔라시도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위한 합작법인 설립
▲ 보성산업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전남·해남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SK증권과 합작법인 솔라시도스마트시티를 설립했다. 사진은 솔라시도 조감도. <보성산업>

합작법인은 솔라시도 스마트시티의 자율주행, 태양광발전,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연계형 전기차 충전인프라 등 친환경에너지 시스템과 디지털헬스케어, 메타버스 관광·방범, 광역 데이터허브 등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생활 편의 서비스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솔라시도는 보성산업, 한양 등 보성그룹과 전라남도, 해남군 등이 손잡고 전남 해남군 일대 약 2090만㎡ 부지에 조성하는 재생에너지 바탕의 스마트 인프라를 갖춘 도시다.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토부 주관으로 지자체,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해 자율주행, 메타버스, 데이터호브 등 스마트 인프라를 갖춘 거점형 도시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해남군은 솔라시도 기업도시로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참여해 2021년 12월 최종 선정됐다. 

보성산업 관계자는 “솔라시도스마트시티 합작법인 설립은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사업뿐 아니라 솔라시도 전체 개발사업 추진에도 한층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며 “재생에너지 허브 터미널 및 데이터센터 파크 구축, 스마트시티 조성 등을 통해 솔라시도가 친환경 미래도시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