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동빈, 롯데제과·롯데쇼핑·롯데칠성음료에서 작년 보수 54억 받아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3-03-15 20:1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그룹 계열사 세 곳에서 54억 원의 연봉을 받았다.

15일 롯데제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제과는 신동빈 회장에게 지난해 급여 20억5천만 원, 상여 3억6600만 원 등 모두 24억16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롯데제과·롯데쇼핑·롯데칠성음료에서 작년 보수 54억 받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그룹 계열사 세 곳에서 지난해 54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신 회장은 롯데쇼핑에서는 급여 15억9천만 원, 상여 1억5천만 원 등 모두 17억4천만 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롯데칠성음료에서도 급여 10억9천만 원 상여 1억6천만 원 등 12억5천만 원을 받았다.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은 상여 없이 급여 13억75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6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강성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사장은 급여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00만 원을 받았고 정준호 롯데쇼핑 부사장은 급여 5억16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만 원을 수령했다.

이영구 롯데제과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8억4200만 원, 상여 1억1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30만 원 등 모두 9억6천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김현수 롯데렌탈 대표이사 사장은 급여 6억5400만 원, 상여 2억3700만 원, 기타소득 100만 원 등 모두 8억92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