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최태원 포르투갈과 덴마크 총리 면담, 경제협력과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3-05 15:57: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포르투갈과 덴마크 총리 면담, 경제협력과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3일 포르투갈 리스본 총리공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와 면담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포르투갈과 덴마크 총리를 만나 2030년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를 요청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 회장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포르투갈을 방문해 3일 리스본 총리 공관에서 안토니우 코스타 포르투갈 총리와 면담했다고 5일 밝혔다.

최 회장은 코스타 총리에게 한국과 포르투갈 사이 협력 증진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최 회장은 “한국과 포르투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민간 차원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며 “부산엑스포는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논의하고 솔루션을 찾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2일에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를 만나 윤석열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국제박람회기구(BIE)를 담당하는 덴마크 정부 인사인 카트리네 윈닝 비즈니스청장, 미켈 디트머 산업비즈니스금융부 차관 등과도 면담하며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앞서 최 회장은 2월28일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를 만나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