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OK금융 봉사도 신입사원 핵심 교육, 폐품 활용 문구 지역아동센터 전달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3-02-15 10:4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OK금융 봉사도 신입사원 핵심 교육, 폐품 활용 문구 지역아동센터 전달
▲ OK금융그룹 신입사원들이 폐품을 활용해 만든 가죽필통과 카드지갑을 손에 들고 단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OK금융그룹 >
[비즈니스포스트] OK금융그룹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ESG)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OK금융그룹은 신입사원 20명이 14일 서울역 공간모아에서 폐가죽시트를 활용해 가죽필통과 카드지갑을 만들었다고 15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이 손수 제작한 가죽필통과 카드지갑을 선물 꾸러미에 담아 입학을 앞둔 경기 소재 지역아동센터 및 자활꿈터(그룹홈)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전달한다.

O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 프로그램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딘 신입사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나눔의 가치를 깨닫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및 봉사 프로그램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OK금융그룹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유공장인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