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롯데카드 4천억 규모 해외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싱가포르개발은행 참여

이근호 기자 leegh@businesspost.co.kr 2022-11-29 13:30: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롯데카드가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 

롯데카드는 4천억 원 규모(3억 달러)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카드 4천억 규모 해외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싱가포르개발은행 참여
▲ 롯데카드는 29일 4천억 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를 발행했다고 발표했다.

롯데카드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자산유동화증권의 기초자산으로 설정했으며 평균 만기는 3년으로 정했다. 

롯데카드는 이번에 발행한 해외자산 유동화증권에 싱가포르개발은행(DBS)과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은행이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롯데카드는 조달한 자금은 기존 차입금 차환과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유동성 지표와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며 전략적 자금 조달을 통해 안정적 유동성을 확보하고 조달 비용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이근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