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 서비스 장애 피해 접수 기간 연장, 11월6일까지 닷새 늘려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10-31 10:5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가 서비스 장애 피해 사례 접수 기간을 연장했다.

카카오는 10월19일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진행하고 있는 서비스 장애 피해 사례 접수 기간을 11월6일까지 5일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당초 접수 기간 마감은 11월1일이었다.
 
카카오 서비스 장애 피해 접수 기간 연장, 11월6일까지 닷새 늘려
▲ 카카오가 서비스 장애 피해 사례를 11월6일까지 접수받는다.

카카오는 더 많은 이용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접수 기간을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 사례 건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24일 기준 카카오에 접수된 피해 사례 건수는 약 4만5천 건이다.

카카오는 15일 발생한 서비스 장애로 피해를 입은 유료 서비스 이용자뿐만 아니라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보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