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최태원 15일 일본 가서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이어 미국 출장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2-09-14 19:25: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일본 출장길에 오른다.

14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15일 오전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해 일본에서 떠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15일 일본 가서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이어 미국 출장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오는 15일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활동을 위해 일본으로 떠날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2022년 8월2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2차 회의에서 최태원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대한상공회의소>

최 회장은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에서 부산 엑스포 지원을 위해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부산 엑스포 유치지원 민간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후 최 회장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SK의 밤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SK의 밤은 오는 21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행사로 이 자리에 미국 정·재계 고위 인사들도 참석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최 회장의 미국 출장 일정이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 일정과 겹친다는 점에서 미국에서도 대통령의 부산 엑스포 관련 행사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윤 대통령은 18일부터 5박7일 동안 영국과 미국, 캐나다를 방문한다. 20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유엔총회 기조 연설자로 나선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