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권준학 태풍 피해지역 방문, "농협은행, 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할 것"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9-14 10:28: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80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준학</a> 태풍 피해지역 방문, "농협은행, 피해자 일상 복귀 지원할 것"
권준학 NH농협은행장(왼쪽)이 13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태풍 피해 농가를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 NH농협은행>
[비즈니스포스트]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태풍 피해지역을 방문에 복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NH농협은행은 권 행장이 13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태풍 피해 기업체와 농가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권 행장은 태풍 피해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태풍 피해 농업인들에게도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금융지원, 일손돕기 등 피해 복구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NH농협은행은 이번 태풍 피해 이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천만 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NH농협은행은 피해지역 주민을 비롯한 농업인에 대해 여신금리우대와 농업정책자금 및 컨설팅 지원, 일손돕기 등 다양한 지원책도 시행하고 있다.

권 행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재난을 극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