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사태 엄중하게 인식, 내부 조사 진행해 조치"

김지효 기자 kjihyo@businesspost.co.kr 2022-07-29 17:2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그룹이 최근 논란이 된 스타벅스의 여름 프리퀀시 기획상품(굿즈) ‘서머 캐리백’과 관련해 내부 조사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은 29일 스타벅스 기획상품 발암물질 검출 사태와 관련해 “스타벅스의 조직과 인사, 업무방식 등 전반에 철저한 내부 조사를 진행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신세계그룹 "스타벅스 사태 엄중하게 인식, 내부 조사 진행해 조치"
▲ 신세계그룹이 스타벅스의 최근 논란이 된 여름 프리퀀시 기획상품(굿즈) ‘서머 캐리백’과 관련해 내부조사에 나선다. 사진은 서울 중구 스타벅스 프레스센터점. <연합뉴스>

신세계그룹은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으며 이번 스타벅스 논란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신세계그룹에 속해 있다. 이마트는 스타벅스를 운영하는 SCK컴퍼니의 지분 67.5%를 들고 있다. 

앞서 스타벅스는 28일 ‘서머 캐리백’에서 1급 발암물질인 폼알데하이드가 다량 검출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경위, 보상대책 등을 담은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지효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