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뱅크 1천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1조 넘는 자본금 갖춰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2-07-26 15:5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뱅크가 유상증자로 1천억 원을 더해 1조 원이 넘는 자본금을 확보하게 됐다.

토스뱅크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토스뱅크 1천억 규모 유상증자 추진, 1조 넘는 자본금 갖춰
▲ 토스뱅크가 25일 이사회를 열고 1천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토스뱅크는 이번 증자를 통해 모두 2천만 주를 신규 발행하며 주당 발행가는 5천 원이라고 설명했다. 

2천만 주 가운데 보통주는 1500만 주, 전환주는 500만 주다. 

증자 납입일은 28일이다. 증자를 마치면 토스뱅크의 납입자본금은 모두 1조500억 원이 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의 비전과 사업적 성장을 적극 지지하는 주주들의 지원으로 추가 자본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주주의 기대에 부응하고 새로운 혁신 서비스를 선보여 은행에 관한 고객 경험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