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주가 초반 뛰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2-06-27 10:36: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기준가보다 9.54%(1만1900원) 뛴 13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주가 초반 뛰어,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 에코프로비엠 로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직전 거래일인 24일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격은 12만4700원이다.

권리락은 주주명부가 폐쇄되거나 배정 기준일이 지나 신주를 배정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것을 뜻한다.

권리락이 발생하면 주식의 무상증자 비율 등을 반영해 기준가격이 조정된다.

24일 에코프로비엠 주가는 49만7400원에 장을 마감했지만 무상증자 신주발행 규모를 반영해 주가는 12만4700원으로 조정됐다. 

앞서 4월6일 에코프로비엠은 보통주 1주당 신주 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공시했다.이에 따라 보통주 7335만1008주가 새로 발행된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6월28일이며 이에 따라 2거래일 전인 24일까지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매수해야 무상증자 신주를 배정받을 수 있게 된다.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