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장 윤종원, OECD 중기금융 플랫폼 공동의장으로 뽑혀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3-24 17:39: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211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원</a>, OECD 중기금융 플랫폼 공동의장으로 뽑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왼쪽)과 라미아 카말 챠오위 OECD 국장이 지난해 11월2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OECD 국제포럼에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IBK기업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지속가능 중기금융 플랫폼의 공동의장에 선임됐다.

IBK기업은행은 윤 행장이 캐나다 사업개발은행(BDC) 추천 인사와 함께 최근 설립된 OECD 지속가능 중기금융 플랫폼의 공동의장을 맡는다고 24일 밝혔다.

OECD, 영국과 캐나다의 중소기업금융 은행, IBK기업은행 등은 OECD 지속가능 중기금융 플랫폼을 통해 중소기업의 녹색 전환을 유도하는 지속가능한 중기금융 모델을 만들기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연구결과는 콘퍼런스와 운영위원회, 세미나 등을 통해 공유된다. 첫 번째 운영위원회는 4월21일에 열린다.

윤 행장은 지난해 11월 중소기업 녹색금융을 주제로 열린 OECD 비대면 포럼에 아시아지역 은행 대표로 참여했다.

IBK기업은행 관계자는 “IBK기업은행은 금융자산 탄소중립 로드랩 수립에 착수해 중소기업 녹색 전환의 기준을 삼을 계획을 마련했다”며 “녹색 전환 수준을 감안한 맞춤 지원 등 녹색금융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