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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부회장 강호찬 작년 보수 10억 넘게 받아, 상여 줄어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2022-03-18 18: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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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1년 넥센타이어에서 보수로 10억6800만 원을 받았다.

18일 넥센타이어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강 부회장은 2021년 급여 9억2700만 원, 상여 1억4100만 원 등 모두 10억6800만 원을 받았다.
 
넥센타이어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90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호찬</a> 작년 보수 10억 넘게 받아, 상여 줄어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부회장.

넥센타이어는 "임원처우규정에 따라 위임업무의 성격, 업무수행결과 등을 고려해 보수를 결정했다"며 "상여는 연간기본급여액의 6분의1에 해당되는 금액을 명절상여로 2회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2020년 강 부회장은 보수로 9억9800만 원을 수령했다.

2021년에는 2020년과 비교해 상여가 줄었으나 급여가 1억9500만 원 증가해 보수가 7.01% 늘었다.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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