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최성안 작년 보수 20억, 전년보다 11% 줄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3-08 18:44: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20억 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8일 삼성엔지니어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최성안 사장은 2021년 보수로 급여 7억2600만 원, 상여 12억6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900만 원 등 모두 20억4300만 원을 수령했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316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성안</a> 작년 보수 20억, 전년보다 11% 줄어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최 사장은 2020년에는 보수로 23억1300만 원을 받았다.

로버트윤 삼성엔지니어링 부사장은 2021년 급여 5억800만 원, 상여 4억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4300만 원에 퇴직금 7억1500만 원을 수령했다.

정주성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은 지난해 보수로 모두 9억1500만 원을 받았다. 급여 5억5700만 원, 상여 3억2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900만 원 등이다.

최재훈 마케팅본부장 부사장은 급여 3억3800만 원, 상여 3억28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7천만 원 등 모두 7억3600만 원을 받았다.

2021년 기준 삼성엔지니어링 직원 수는 5265명으로 2020년 5280명에서 소폭 줄었다.

등기임원을 제외한 직원 1인의 평균 급여는 1억1천만 원으로 2020년(9500만 원)보다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