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캄보디아 따끄마우에 영업점 1곳 추가로 열어 13곳 확보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2-03-08 15:5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캄보디아 따끄마우에 영업점 1곳 추가로 열어 13곳 확보
▲ 3월7일 열린 신한캄보디아은행 따끄마우지점 개점식에서 김남수 신한캄보디아은행 법인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직원들과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 캄보디아 법인이 영업점 1곳을 추가로 열었다. 

신한은행은 캄보디아 현지법인인 신한캄보디아은행이 칸달주에 따끄마우지점을 개점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따끄마우는 칸달주의 중심도시로 중산층이 밀집해 있으며 앞으로 많은 발전이 기대된다. 

따끄마우지점은 칸달주의 지역 거점 지점으로 운영되며 신한캄보디아은행 거래 고객들의 편의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신행은행은 덧붙였다.

신한은행은 따끄마우지점 개점으로 캄보디아에 모두 13곳 영업접을 갖추게 됐다. 

올해 하반기 시엡림 등 주요 지방 지역에 영업점을 추가로 열고 디지털을 활용한 비대면 채널도 적극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캄보디아은행은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주요 핵심 지역에 영업점을 개설하고 MZ세대가 많은 캄보디아 인구 특성에 맞춘 빠른 디지털 전략을 펼치고 있다”며 “고객이 가장 편리하고 만족하는 은행이 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 캄보디아 법인은 지난해 11월 모바일 플랫폼 캄보디아 쏠(SOL)을 대대적으로 손보고 대출 승인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비대면 신용대출 신청 서비스를 도입한 바 있다.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중심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는 타다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캄보디아 금융권 최초로 드라이버를 위한 비대면 대출 서비스 ‘이-툭툭(E-TUKTUK)’도 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