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주택금융공사 창립 18주년, 최준우 "지속가능 주택금융 선도"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2-02-28 17:34: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이 공사 창립일을 맞아 지속가능한 주택금융을 강조했다.

최 사장은 28일 주택금융공사 창립 18주년을 맞이해 낸 기념사를 통해 “국민의 주거행복을 책임지는 지속가능 주택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혔다.
 
주택금융공사 창립 18주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9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준우</a> "지속가능 주택금융 선도"
최준우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그는 임직원들을 향해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변화를 준비해 달라”며 “우리의 모든 역량을 모아 국민이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주택금융공사의 혁신을 위해서는 조직 내부는 물론 국민과 소통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봤다.

최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와 경험이 제도와 융화될 때 국민이 원하는 혁신이 시작된다”며 “소통하지 않는 조직에 혁신은 없다는 만큼 지위고하, 성별, 소속을 불문하고 서로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진지하게 경청하며 함께 해결책을 찾아 나가자”고 말했다.

주택금융공사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복지시설 소속 아동들을 위해 산소포화도 측정기, 해열제 등으로 구성된 코로나 재택치료키트를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