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한국항공우주산업 인공지능 기술기업과 손잡아, "우주항공분야 개척"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2-02-23 14:3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항공우주산업 인공지능 기술기업과 손잡아, "우주항공분야 개척"
▲ 윤종호 한국항공우주산업 기술혁신센터장 전무(왼쪽)과 김영섬 코난테크놀로지 대표이사가 22일 업무협력(MOA)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인공지능 기술기업과 손잡고 우주항공분야를 개척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22일 코난테크놀로지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에 기반한 우주항공분야 기술력 강화 업무협력(MOA)’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미래비행체, 무인기와 드론, 위성개발 및 데이터 확보 등의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우주항공분야에 4차 산업기술을 복합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항공기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과 코난테크놀로지는 우선 자율비행 및 이미지 데이터 처리기능을 포함한 무인기와 드론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윤종호 한국항공우주산업 기술혁신센터장 전무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기술을 융합해 우주항공기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변동장 무색한 랠리,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는다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여부가 관건
카드사 설 대목 대형마트·자체쇼핑몰 공략, 50% 할인부터 250만원 상품권까지
SK바이오사이언스 페렴구균백신 상용화 고삐, 안재용 적자 늪 탈출 분수령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코오롱글로벌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 절실, 김영범 비주택 확대로 돌파구 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