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인카금융서비스 이전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 한참 밑돌아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2-02-16 10:51: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카금융서비스 주가가 코스닥 이전상장 첫날 장 중반 큰 폭으로 내리고 있다.

16일 오전 10시45분 기준 인카금융서비스 주가는 시초가보다 14.78%(2550원) 떨어진 1만47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인카금융서비스 이전상장 첫날 주가 장중 급락, 공모가 한참 밑돌아
▲ 인카금융서비스 로고.

인카금융서비스는 시초가가 1만7250원으로 결정됐다. 공모가(1만8천 원)보다 4.17% 낮게 형성됐다.

인카금융서비스는 보험과 IT를 융합한 핀테크 영업시스템을 기초로 30여 곳 손해보험·생명보험사의 보험상품을 비교·분석해 고객에게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는 보험판매 전문회사(기업형 보험대리점, GA)다.

인카금융서비스는 1월24~25일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3.69대1의 경쟁률을 보이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공모가는 희망범위(2만3천~2만7천 원) 하단보다 낮은 1만8천 원으로 정해졌다. 

2월7~8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경쟁률이 25.29대1에 그치며 500억 원가량의 청약 증거금을 모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