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대상 발행어음 특판, 최대 3억까지 가능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2-01-19 17:1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이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연 3.2% 수익률을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대상 발행어음 특판, 최대 3억까지 가능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연 3.2% 수익률을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다.

이번 특판 상품은 1년 만기 연 3.2% 금리의 거치식 퍼스트 발행어음이다. 1월1일 이후 뱅키스 계좌 신규 입금 고객을 대상으로 총 500억 원 한도 소진시까지 판매된다. 1인당 가입금액은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억 원이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상품이다. 예·적금처럼 일정 금액을 거치하거나 적립하고 만기에 정해진 이자를 받는다.

구본정 한국투자증권 eBiz본부장은 "국내 최초로 발행어음사업 인가를 받아 투자상품 다양화에 앞장서 온 한국투자증권은 고객의 투자 요구에 맞춘 발행어음 상품 공급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뱅키스 금융상품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