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올해 수능 수험생도 내년 재보궐 선거에 나올 수 있다, 출마연령 하향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2-28 18:46: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수능 수험생도 내년 재보궐 선거에 나올 수 있다, 출마연령 하향
▲ 국회에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28일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의원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연령 기준이 만 18세로 낮아진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8일 공직선거법 및 지방선거구제 개편 심사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열어 피선거권자의 연령을 만 25세에서 18세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여야가 합의한 개정안인 만큼 법제사법위원회를 거쳐 이르면 30일 열리는 본회의까지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이 본회의에서 처리되면 2022년 1월에 열리는 국무회의 의결 절차를 밟는다. 

입법 과정이 모두 마무리되면 2022년 3월9일 열리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부터 적용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