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자산신탁 인천 충영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이창재 "핵심사업 육성"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2-27 16:2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자산신탁이 568억 원 규모의 인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우리자산신탁은 인천 석남역 충영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자산신탁 인천 충영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이창재 "핵심사업 육성"
▲ 충영가로주택정비사업 조감도. <우리자산신탁>

이 사업은 인천광역시 서구 석남동 508-1번지의 오래된 빌라단지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지하3층, 지상24층 규모의 주상복합 159세대로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조합 측은 2017년 8월 조합설립 인가 뒤 올해 3월 대상그룹의 건설사 대상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2022년 사업시행(관리처분) 인가 획득,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창재 우리자산신탁 대표이사는 "도시정비사업에 관한 시장의 인지도와 업무수행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어 사업추진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며 "새해에도 도시정비부문의 역량을 강화하고 핵심 사업부문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