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그룹 새 코로나19 방역지침 적용, 재택근무 40%에서 50%로 확대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12-17 17:47: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들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 방역지침을 따른다.

17일 LG그룹 지주사 LG에 따르면 강화된 사내 방역지침을 18일부터 그룹 계열사들에 적용한다.
 
LG그룹 새 코로나19 방역지침 적용, 재택근무 40%에서 50%로 확대
▲ LG 로고.

새 사내 방역지침에는 재택근무 비율을 40%에서 50% 이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회의나 교육 등 사내 행사는 비대면 개최를 권장하는 내용도 있다.

불가피하게 대면 회의가 필요할 때는 회의 참석인원이 10명 이하로 제한된다. 기존 LG그룹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서는 대면 행사의 참석 제한인원이 20명이었다.

집합교육 등 행사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만 20명 이하로 참석할 수 있다.

새 방역지침에는 △회식인원 4명 이하로 제한 △외부인 출입 자제 △실내체육시설 운영 중단 △사내 카페의 매장 내 취식 금지 등 내용도 포함됐다.

LG 관계자는 “직원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아 정부 조치를 충분히 반영하면서 사내 방역지침을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