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반도건설 재해근로자 위한 지원금 1억 기부, 박현일 "안전 최우선"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1-12-13 11:01: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반도건설이 건설재해를 입은 근로자의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했다.

반도건설은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에 건설재해근로자 50여 명의 치료비 및 생계비 지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 재해근로자 위한 지원금 1억 기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1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1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현일</a></a> "안전 최우선"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12월10일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왼쪽 네 번째), 김성중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팀장(왼쪽 일곱 번째), 최동민 반도문화재단 사무국장(왼쪽 여섯 번째) 등과 건설재해근로자 지원금 1억 원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반도건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반도건설은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안전 최우선 기업안전문화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내세워 재해 없는 현장을 만들어가겠다”며 “건설현장에서 불의의 사로고 어려움에 처한 근로자들이 하루빨리 쾌유해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반도건설은 2017년부터 해마다 건설재해근로자를 위해 1억 원씩을 기부하고 있다. 

반도건설은 4년 동안 재해근로자 184명을 대상으로 치료비와 생계비 4억 원을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