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두나무, 증권플러스앱에 개인 맞춤형 투자진단서비스 선보여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0-27 11:01: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핀테크기업 두나무가 증권앱 증권플러스에 개인 맞춤형 투자진단서비스를 선보였다.

두나무는 증권플러스에서 '오늘의 투자진단'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 증권플러스앱에 개인 맞춤형 투자진단서비스 선보여
▲ 두나무는 증권플러스에서 '오늘의 투자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두나무>

오늘의 투자진단서비스는 매 영업일 오전 8시에 증권플러스 회원의 투자내역에 기반한 맞춤진단 리포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두나무 데이터밸류팀이 증권플러스 이용자들의 투자 데이터와 종목별 현황을 분석해 투자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정보를 전달한다. 

증권플러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개인이 보유한 증권사 계좌를 연동해 잔고 동기화를 완료하면 이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증권플러스는 KB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 12개 증권사 계좌를 연동할 수 있다.

전날 오후 10시30분까지 잔고 동기화를 완료한 보유종목이 분석대상이며 적용 가능한 범위는 국내주식에 한정한다.

오늘의 투자진단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는 △보유종목 전체의 종합 수익률 △보유종목별 특이사항 △포트폴리오의 성장성 △보유 종목별 주가 분석 △개인의 투자스타일 분석 △내 포트폴리오와 관련된 테마 등이다.

두나무 관계자는 "이용자가 직접 투자수익률을 관리하거나 포트폴리오를 비교하는 수고를 덜고 맞춤 정보를 적시에 확인해 투자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오늘의 투자진단서비스를 기획했다"며 "집약적 정보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확실한 투자 도우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