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스토아, 협력업체 제품의 미세플라스틱 검사비용 지원하기로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10-13 19:5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스토아가 협력업체 제품의 미세플라스틱 검사를 지원한다.

SK스토아는 홈쇼핑업계에서는 처음으로 협력업체에 제품에 미세플라스틱 포함 여부를 시험하는 서비스를 받는 데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이사.
▲ 윤석암 SK스토아 대표이사.

SK스토아는 협력업체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 미세플라스틱 포함 여부에 시험을 의뢰하면 검사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건설재료, 생활용품 등의 검사 및 인증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국가공인시험기관으로 미세플라스틱 포함 여부도 검사한다.

SK스토아는 협력업체가 미세플라스틱이 없는 안전한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판매상품을 향한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우 SK스토아 경영지원그룹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의 가치이면서 경쟁력이다"며 "SK스토아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라면 무엇이든 고객이 믿고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