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968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해 27명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10-04 11:5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968명으로 집계됐다.
 
4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0만4845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7736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246명)보다 278명 줄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968명으로 줄어, 중국 본토 포함해 27명
▲ 시민들이 1일 일본 도쿄도 시나가와역에서 마스크를 쓴 채로 걷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61명, 오사카부 136명, 효고현 59명, 아이치현 72명, 가나가와현 87명, 지바현 58명, 사이타마현 50명, 후쿠오카현 45명, 오키나와현 29명, 교토부 26명, 홋카이도 9명 등이다.

일본 정부는 1일 0시 기준 전국 47개 도도부현(광역자치단체) 가운데 27개 지역에 코로나19 경계태세를 완화해 사실상 ‘위드 코로나’로의 전환을 시작했다.

도도부현 19곳에 발효했던 코로나19 긴급사태를 해제했다. 현 8곳에 적용하고 있던 긴급사태보다 한 단계 낮은 방역대책인 ‘만연 방지 등 중점조치’도 종료했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7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1명으로 헤이룽장성에서 나왔다.

해외유입 확진자 26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윈난성 7명, 광둥성 4명, 상하이·산둥성 각각 3명, 헤이룽장성·후난성 각각 2명, 베이징·허베이·내몽골·저장성·광시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0월4일 누적 확진자는 9만625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