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한화큐셀, 독일 태양광 제조사에 태양광셀 특허 라이선스 주는 계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9-14 11:3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큐셀(한화솔루션 태양광사업부문)이 독일 태양광 제조사와 특허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한화큐셀은 독일 태양광 제조사에 특허기술 사용과 모듈 생산 및 판매권한을 주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큐셀, 독일 태양광 제조사에 태양광셀 특허 라이선스 주는 계약
▲ 한화큐셀 독일 기술혁신센터에서 직원이 태양광 모듈 관련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한화솔루션>

이번에 독일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특허기술은 태양광셀에 반사층을 형성해 태양광셀을 투과하는 빛을 다시 셀 내부로 반사해 발전효율을 높이는 퍼크(PERC) 기술과 관련이 있다.  

한화큐셀은 이번 계약으로 높은 기술력을 해외에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설명했다.

정지원 한화큐셀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은 “한화큐셀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해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태양광 산업발전과 공정한 경쟁환경 조성에 기여해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종합 그린에너지 솔루션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