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수원 충북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소 열어, 정재훈 "지역과 상생협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9-01 17:2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수력원자력이 충북 영동군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에 건설소를 마련해 지역주민과 소통공간으로 활용한다.

한수원은 1일 충북 영동군 양강면 산막리에 위치한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예정지 인근에 건설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수원 충북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소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07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재훈</a> "지역과 상생협력"
▲ 한수원은 1일 충북 영동군 영동양수발전소 개소식에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 힘을 보태고자 2천만 원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이날 개소식에는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박세복 영동군수, 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 주민대표 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건설소는 사무공간과 홍보전시 공간, 민원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소통공간으로 적극 활용된다.

한수원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충북 영동군 양강면 일원에 500MW 규모의 영동양수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수원은 이날 개소식에 이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은 “영동양수발전소 건설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과 상생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먼저다”며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과 함께하는 발전소 건설을 위해 건설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김준기 DB그룹 창업회장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서비스 계약 체결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 말, G7·호주와 연대해야"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110% 보상, 금융위ᐧ금감원 긴급대응반 구성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