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자체 신용평가방식 적용한 중신용대출 2종 내놔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8-04 18:4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가 자체 신용평가모델을 기반으로 한 중신용대출상품 2종을 내놨다.

카카오뱅크는 자체 신용평가방식을 적용한 중신용대출상품 '중신용플러스대출'과 '중신용비상금대출'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자체 신용평가방식 적용한 중신용대출 2종 내놔
▲ 카카오뱅크 로고.

중신용플러스대출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820점 이하 직장인 급여소득자가 대상이며 최대한도는 5천만 원이고 금리는 최저 연 4.169%다.

세부 자격조건은 연소득 2천만 원 이상, 재직기간 1년 이상이고 중신용 신용평가요건에 부합되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중신용비상금대출은 직장, 소득에 무관하게 서류 제출 없이 최대 300만 원까지 약정이 가능한 마이너스 방식의 대출상품이다.

최대한도는 300만 원으로 심사결과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4일 기준 최저금리는 연4.402%다.

두 상품은 카카오뱅크 앱의 기존 대출 메뉴인 '신용대출' 및 '비상금대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신청고객의 대출요건과 신용상황에 따라 금리와 한도가 가장 적합한 상품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카카오뱅크는 10일부터 9월9일까지 한 달 동안 중신용플러스대출과 중신용비상금대출을 신규 실행한 고객에게 이자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