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인터파크, 오픈마켓 최초로 쇼핑 생방송 선보여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2016-03-07 18:0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터파크, 오픈마켓 최초로 쇼핑 생방송 선보여  
▲ 인터파크가 오픈마켓 최초로 라이브 온 쇼핑을 론칭했다.

인터파크가 오픈마켓 최초로 실시간 쇼핑 생방송을 시작했다.

인터파크는 방송 동안에 실시간 채팅창을 개설해 고객들과 소통을 확대해 기존의 홈쇼핑 방송과 차별점을 뒀다.

인터파크는 모바일 생방송업체인 ‘마립’과 손잡고 실시간 쇼핑 생방송 ‘라이브온쇼핑(Live On Shopping)’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라이브온쇼핑을 통해 매주 평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하루에 한 가지의 디지털 및 가전제품을 오픈마켓 최저가로 판매한다.

라이브온쇼핑에선 전문 쇼핑 호스트들이 생방송 시간에 고객에게 상품 정보 및 리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배송과 사후서비스(A/S) 등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즉석에서 확인하고 대답한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라이브온쇼핑은 기존 홈쇼핑 형식의 방송보다 고객이 좀 더 적극적으로 방송에 참여해 상품 구매 전 다양한 편의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파크는 또 라이브온쇼핑의 수수료율을 기존 홈쇼핑이나 T커머스보다 낮게 책정해 판매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췄다.

인터파크는 라이브온쇼핑 정식 오픈일인 7일 오후 1시에는 반값 UHD TV로 유명한 와사비망고 ‘43인치 UHD TV모니터’를 30만 원 초반 대에 판매했다. 라이브온쇼핑은 다음 방송부터 ‘핏비트 차지HR’, ‘에이서 노트북 스위치 10E’ 등을 판매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설희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