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윤석열 27.8% 이재명 26.4% 이낙연 15.6%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1-07-15 12:31: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27.8%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26.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15.6%
▲ 여야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선호도 조사 추이. <리얼미터>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7월 2주차 다음 대선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 27.8%, 이 지사 26.4%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두 후보의 격차는 1.4%포인트로 오차범위(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안이다. 

6월 4주차 조사와 비교해보면 윤 전 총장은 4.5%포인트 떨어졌다. 부산·울산·경남(-12.0%포인트), 광주·전라(-10.7%포인트), 60대(-7.8%포인트), 중도층(-4.5%포인트) 등에서 주로 하락했다.

반면 이 지사는 6월 4주차 조사보다 3.6%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라(+17.2%포인트), 70대 이상(+5.8%포인트), 보수층(+2.6%포인트), 중도층(+2.5%포인트) 등에서 올랐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3.1%포인트)에선 하락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6%로 3위를 차지했다. 6월 4주차 조사보다 7.2%포인트 올랐다.

이 밖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5.2%, 최재형 전 감사원장 4.2%,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3.6%, 유승민 전 의원 2.0%, 정세균 전 국무총리 1.7% 등으로 조사됐다. 

'기타 인물'은 0.8%, 부동층을 뜻하는 '없음·잘 모름'은 4.0%였다.

이번 조사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2~13일 이틀 동안 전국 18세 이상 2036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