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바디텍메드,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의 국내 사용 승인받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7-14 12:31: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디텍메드가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의 국내 사용을 허가받았다.

바디텍메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ichroma COVID-19 Ag)의 국내 정식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
▲ 최의열 바디텍메드 대표이사.

이 진단키트는 바디텍메드의 진단장비인 아이크로마를 통해 검사가 이뤄지며 현장에서 15분 안에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바디텍메드는 이 진단키트가 최근 국내외에서 유행하고 있는 델타형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페루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람다형 변이까지 검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디텍메드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항체진단키트와 중화항체 진단키트에 대해서도 국내 정식 사용 승인절차가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 이 절차가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후 바디텍메드의 진단 플랫폼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