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수요일 7일 전국 흐리고 곳곳에 강한 비. 천둥번개 치는 곳도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7-07 09:2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요일 7일 전국 흐리고 곳곳에 강한 비. 천둥번개 치는 곳도
▲ 기상청이 7일 오전 5시에 발표한 7일 오후 날씨 그림자료. <기상청>
수요일인 7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일부지역에는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전북에서 경상권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충청권와 전북, 경상권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며 "오전에는 충청권과 전북, 경북권 경남 서부내륙, 오후에는 전남권과 경남권남 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7일 예보했다.

7일 예상 강수량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산지에 50~100mm이다. 15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전국에는 20~60mm의 비가 내리겠다.

7일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춘천 30도, 강릉 28도, 대전 27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전주 28도, 광주 27도, 제주 31도 등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은 6일 밤과 7일 새벽 사이 매우 많은 비로 지반이 매우 약해진 가운데 적은 비로도 큰 피해가 우려된다"며 "위험지역에 접근을 자제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