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동화약품, 대만 제약사와 장기지속형 진통주사제 국내 도입계약 맺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7-05 14:39: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화약품이 7일 동안 효과가 이어지는 진통주사제를 국내에 내놓는다.

동화약품은 대만 제약회사인 루모사와 장기 지속형 진통주사제 ‘LT1001’의 국내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동화약품, 대만 제약사와 장기지속형 진통주사제 국내 도입계약 맺어
▲ 동화약품 로고.

동화약품은 이번 계약에 따라 LT1001의 국내 상업화, 유통, 판매와 관련한 독점권한을 지닌다.

동화약품은 2022년 2분기에 LT1001의 국내 도입계획을 세웠다.

동화약품에 따르면 LT1001은 최대 7일까지 효과가 이어지는 장기 지속형 진통제다. 외과수술 뒤 통증을 완화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이사 부사장은 “국내 진통주사제시장에 편의성과 안전성을 갖춘 신약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루모사와 협력에 이어 앞으로도 오픈 이노베이션 기회를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