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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821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12명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2021-07-01 10: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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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821명으로 전날(1381명)보다 440명가량 늘었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일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9만9801명, 누적 사망자는 1만4784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821명으로 늘어, 중국 해외유입만 12명
▲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의 번화가에서 행인들이 27일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821명, 사망자는 41명 나왔다. 

광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714명, 가나가와현 209명, 지바현 156명, 사이타마현 109명, 오사카부 108명, 오키나와현 67명, 아이치현 53명, 후쿠오카현 43명, 홋카이도 38명, 이바라키현 27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2명 나왔다. 본토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2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푸젠성에서 3명, 상하이·안후이성·사천성·윈난성에서 각각 2명, 산시성에서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1792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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