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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주 힘받아, 두산 오리콤 오르고 두산인프라코어 8%대 급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6-28 15: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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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8일 두산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74%(2500원) 상승한 9만3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힘받아, 두산 오리콤 오르고 두산인프라코어 8%대 급락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오리콤 주가는 1만750원으로 1.42%(150원) 올랐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0.92%(450원) 높아진 4만9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4만8150원으로 0.42%(200원) 상승했다.

반면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8.83%(1400원) 급락한 1만44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100만4521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2만3750원으로 4.04%(1천 원)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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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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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투자자
아무리 듣보잡 신문사라지만.... 기자라는 사람이 동시호가 변동이 어떻게 될줄 알고 그냥 쓰나ㅉㅉ 두산인프라코어는 마지막 동시호가때 엄청난 변동이 있었다.... 개인물량 받아내면서 기관이 80만주 이상 순매수로 바뀌면서 끝났다고 이사람아...제발 좀 정신좀 차리고 글을 써줬으면 좋겠네....술먹고 정신줄 놓는것처럼 쓰지말고.....기자 자질이 있는거야 뭐야   (2021-06-28 23:39:26)